[던파] 크루가 올 마공+아포칼립스 마스터 전투스타일을 하면 안되는 이유

노말 타락한 도둑 3번째
지축+ 플래시글로브 + 디플렉트월+ 참회의 망치+ 승리의 창+ 정의의 심판 + 아포칼립스
                             
패배
덧붙여 엠도 거지

옆에 던전 상황이나 피로도 위 누적피로도를 보면 좀 된 예전의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 이후로도 바뀐건 없으니 저런 만행을 저지르면 안됩니다.

by 썰푸 | 2009/11/27 12:08 | [ D&F ] | 트랙백 | 덧글(7)

[잡담] 근황

1. 노트북 고쳤습니다. 수리비는 노 코멘트.
    아저씨께서 말씀하시길 이거 말고도 또 돈을 쓰셔야 하는게 어댑터라고
    어댑터 피복이 벗겨진것은 너무 너무 위험하다고 그러십니다.
    미안하다 놋북아. 하지만 난 아직 너에게 그걸 사줄 여력이 안돼

2. 주말에 시골에 내려가 농사일을 돕고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종의 사정이 생기셔서 안가시고 저와 연로하신 할아버지와 증조부와 함께 갔습니다.
    혼자 장정이랍시고 죽어라고 하고 (또 이번에 못끝내면 다음주에도 와야할것같은 불안감에)
    집에 가려고 했지만 증조부께서 몸이 편찮아지셔서 그냥 대전으로 빠졌습니다.
    거기서 좀 쉬다가 집으로 가려니 서울로 올라가던 고속도로에서 깜빡 졸았었는데
    옆 차선으로 비스듬히 가던 중에 깼습니다. 정말 위험했던 순간이었습니다.

3. 그러고 집에 왔지만 네시간여 자고 월요일 하루 자체휴강 해버리고
    피씨방 25시간의 병신같은 업적을 세웠습니다. 아 나의 월요일은 어떻게 된것인가.

4. 철학강의 재미있습니다.
    양들의 침묵을 가지고 철학적으로 쓰려니 머리에서 쥐가 날듯 안날듯 합니다.
    하나하나 따져가며 해석하는건 재미있지만 막상 그것들을 다 이어서 하나의 레포트로 만드려니
    글재주가 부족한 저로써는 좀 힘든 것 같습니다.

5. 자취방 이곳저곳에서 신세를 졌더니 밥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아  이 아이러니.
    여러분은 식사 잘 하고 다니십니까.

by 썰푸 | 2009/11/25 18:26 | [ 잡담 ] | 트랙백 | 덧글(14)

[잡담] 컴퓨터야 젭라

용량문제로 절 애먹이던 컴퓨터가 이번엔 모니터 문제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어느 순간 핏하고 화면이 나가버리더니 그 후로 종종 자꾸 모니터가 나가버리더라구요.

원인은 한순간 복구됐다 다시 꺼질때 보인 우측 하단의 자그마한 메시지

엔디비아(엔비디아인가) 의 복구가 어쩌구 저쩌구

아 이번엔 이게 문제인가!

한번 이렇게 화면이 꺼져서 강제 종료를 하고 나면
화면엔 지직 지직 하는 잡선들로 가득하고 (마치 영화속 터지기 직전 화면처럼 지직 지직 하고)
대충 로딩 다 된것같을때 암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로딩 소리는 흘러 나옵니다 ㄱ-;
네이트온 역시 로그인이 되며 쪽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아 물론 소리로 알 수 있는거지요.

화면만 나가버리는 문제...
이건 컴퓨터가 제게 뭘 바라는 걸까요 ㅡㅡ;

by 썰푸 | 2009/11/20 13:28 | [ 잡담 ] | 트랙백 | 덧글(17)

[잡담] 사라진 하드 용량은 어디로?

바탕화면에 있는 모든 폴더의 용량을 재어보았습니다.
공용문서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여행 내내 찍은 사진등을 모아놓았습니다.
프로그램 파일즈 입니다.


넉넉잡아 130 G 를 사용 중이라고 놓아 봅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85(총 하드 용량) -20(남은 하드 용량)-130(사용중인, 여분의 @ 포함된 양) = 35 ..?

스샷을 찍기 전에 분명 디스크 용량 줄이기로 가서
섀도우 복사본은 물론 여타 임시파일들도 정리했습니다.
물론 비스타가 움직이기 위해서 혼자 10G를 먹고 들어간다고 해도 25G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상태이지요.
사용중인 하드 용량 계산시 계산의 편이를 위해 1G쯤 더 붙여가며 계산한걸 감안했을때
거의 한 30G정도가 날아간 상태입니다.

윈도우 메신저에서 쓸데없이 이러저런 파일들 공유하고 있는 것도 다 지우고
다시 말하지만 백업도 이전 백업을 모두 지운 상태지요.
그렇다면 대체 저 남은 용량은 어디로 가버린걸까요?

물론 최근에 생성된 백업본의 용량이 20G가 넘는다면 이해가 되겠네요.

by 썰푸 | 2009/11/19 01:12 | [ 잡담 ] | 트랙백 | 덧글(17)

[잡담] 겨울풍 스킨으로 교체했습니다.

스킨색상 변경!
테마는 겨울입니다.
이제 슬슬 겨울이라 바깥이 엄청 춥군요.
저는 걱정없이 가을 패션으로 다니다가 갑자기 찾아온 냉풍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답니다.
감기라도 걸릴것 같은데 이거 불안해서 얼른 뜨시한 두툼한 옷 한벌 챙겨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블로그 스킨 변경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냥 썰푸 스타일로 이렇게 나가는것도 제 나름 스따일 ㅋㅋㅋ 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버전 2도 있구 이런저런 좋은 스킨도 있고
안어울리게 귀여운 *-_-* 스킨도 있는데 (로두천 블로그 참조)
뭔가 블로그에 변화를 줘도~ 괜찮지만 좀 아쉬울 것 같구
변화를 안주고 이렇게 계절별 기분별 색상변화만 해도~ 괜찮지만 좀 아쉬울 것 같구
으흥~

이 포스팅을 보시는 여러분께 하나 질문 드려볼게요.
블로그 스킨 현재 어떤가요 ?
꼭 바꿔야 하나요!

by 썰푸 | 2009/11/18 18:13 | [ 잡담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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